서울광장에서 만나는 이글루 '겨울판타지'

프로젝터 이야기 2018. 2. 3. 11:46





서울광장에서 만나는 이글루 '겨울판타지'






항상 반가운 주말 토요일입니다.

일요일엔 무얼 굳이 하지 않더라도 시간이 너무 훌쩍~

순간삭제..되는 것 같은 느낌이 있는데 그렇지 않나요? ㅠㅠ


월요일이 돌아오는것이 그리 싫은 것은 아니지만

늦잠도 자고 친구들도 만나고 맛있는 것도 먹는 오로지 내시간이

일주일의 이틀 ! 짧다면 짧지만 알차게 보낼 수 있는

시간은 충분합니다 ^^



그리하여 오늘도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소식을

들고 왔습니다 ~ 기대하셔도 좋을 듯 하네욤'ㅁ'












1월 29일 오전 서울광장에서 지름 23m의 크기로 완성된

5G 이글루 체험관이 설계되었습니다 ^^


체험관에 들어서면 대형스크린으로 돔형 천장을 가득 !

채우고 있다고 하는데요 북극곰이 뛰어노는 모습은 물론

오로라와 눈꽃이 펼쳐진다고 하니 ...

장관을 이룰 듯 합니다.



이렇게 춥고 미끄럽고 공기까지 좋지 않은 

2018년도의 겨울은 정말 이겨내기에 힘들지만 

이런 재밌는 추억이라도 남길 수 있는

대규모 프로젝트를 체험한다면 추위도 좋은 기억으로

남길 수 있을 것 같은데요.












빔프로젝터는 무려 14대가 설치되어 

기존의 텔레비전보다 4배나 선명하고 초고화질의 영상으로

초대형 파노라마 영상의 겨울 판타지를 

경험하실 수 있다고 합니다.



돔스크린을 배경으로 하면서 강철 와이어로

연결되어진 의자를 타고 가상 눈썰매도 타볼 수 있는

스노레이싱까지도 체험하실 수 있다고 합니다!


뿐만 아니라 VR 헤드셋을 쓰면 성벽을 사수할 수 있는

군인이 되보기도 하고 촉각을 감지하는 햅틱 기술을 이용한 장갑을 끼고

눈싸움까지 즐길 수 있다니... 정말 놀랍고도 경험을 하지 않는다면

아쉬움이 남을 것 같습니다.











서울광장에서 만날 수 있는 이글루 겨울판타지 체험관은

2월 25일까지 진행되며 현장 예약제로 운영된다고 합니다.


 

일 ~ 목 오전 10시부터 밤 9시 30분까지

금, 토, 공휴일의 경우에는 오후 11시까지 




너무 추워 밖에 돌아다닐 수 있는 날씨로..

특별할 거 없는 겨울을 보내신다면 가족과 함께

연인과 함께 서울광장 겨울판타지 체험관으로 모이세요!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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